집이 근처에요 사막한 도시보다 공기좋은 이곳이 전 더 좋고 여전히. 젊고 다정하신 사장님 사모님 |
저희는. 큰아이가 지금 10살인데. 성장사진을 이곳에서 찍었고 둘째도 찍었고 (추억이 새록새록) |
아이들이 이제 제법 커서 다시 가족 사진 찍으로 왔는데 여전히. 그대로세요 ~~정말 도착하자 |
따듯한 커피와 유자차도 주시고 |
우리어머님 도 너무좋아하는 사진관 사장님! |
아이가 말 안듣고 시간이 지체되도 웃으시며. 아이에게 맞춰주시고 감동이였읍니다 |
저희어머님이 차로 가는 내내 너무 잘해주신다고 |
식사를 한번 대접 해드려야겠다 하시네요 |
우리가족 십년전이나 7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한결같이 따듯하게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
사진 컨셉도 다양하게 해주시고 계속 올수 밖에요 |
정말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읍니다 |
집이 근처에요 사막한 도시보다 공기좋은 이곳이 전 더 좋고 여전히. 젊고 다정하신 사장님 사모님
저희는. 큰아이가 지금 10살인데. 성장사진을 이곳에서 찍었고 둘째도 찍었고 (추억이 새록새록)
아이들이 이제 제법 커서 다시 가족 사진 찍으로 왔는데 여전히. 그대로세요 ~~정말 도착하자
따듯한 커피와 유자차도 주시고
우리어머님 도 너무좋아하는 사진관 사장님!
아이가 말 안듣고 시간이 지체되도 웃으시며. 아이에게 맞춰주시고 감동이였읍니다
저희어머님이 차로 가는 내내 너무 잘해주신다고
식사를 한번 대접 해드려야겠다 하시네요
우리가족 십년전이나 7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한결같이 따듯하게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사진 컨셉도 다양하게 해주시고 계속 올수 밖에요
정말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읍니다